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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원스톱 수출 지원 체계 구축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위축된 인삼산업의 회복을 위해 수출 활성화를 2026년 핵심 전략으로 낙점하고, ‘원스톱(One-Stop) 수출 지원 체계’ 구축을 통한 산업 재건에 본격 착수했다. 진흥원은 지난달 27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인삼 기업들을 대상으로 ‘2026년 금산인삼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수출 중심의 산업 회복 전략과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그동안 진흥원과 금산군은 수출업체에 교육과 예산을 지원하며 기업이 자체적으로 인증과 통관을 진행하도록 유도해 왔다. 하지만 기업별 역량 차이와 교육 접근성 문제로 인해 독자적인 수출 추진에 한계가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에 진흥원은 앞으로 업체로부터 제품 정보를 제공받아 진흥원 내 ‘수출 협상실’을 운영하는 등 수출 전 과정을 직접 주도한다는 방침이다. 재배 감소와 내수 둔화, 수출 여건 악화가 맞물린 상황에서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진흥원이 전 과정을 총괄·관리하는 방식으로 체계를 전면 전환한 것이다. 구체적인 추진 전략을 살펴보면, 먼저 기업 및 제품 정보를 정비해 통합 DB(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 이를 바탕으로 수출 진단, 교육, 컨설팅은 물론 서류 절차 등 행정 지원과 바이어 발굴·매칭, 사후 관리까지 한 흐름으로 연계해 기업의 실질적인 수출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현장 밀착형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도 강화한다. 유관기관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협력지원단(K-INSAM)을 운영해 통관 및 해외 마케팅 분야의 자문을 고도화하고, 관세법인 및 마케팅 전문기관과 협력해 시장 개척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즉각 해결할 예정이다. 이번 수출 활성화 정책은 진흥원의 2026년 5대 핵심 전략(△안전관리 △연구개발 △판매확대 △시장협력 △기업지원) 중 ‘판매 확대’ 분야를 중심축으로 삼고 있다. 이를 통해 침체된 인삼산업을 다시 성장 궤도로 올리는 전환점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박지흥 진흥원 원장은 “인삼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수출을 통한 판매 확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2026년에는 진흥원 주도의 수출 활성화를 최우선 역점 사업으로 추진해 인삼산업 재도약의 변곡점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원예산업신문(http://www.wonyesanu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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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관리자
등록일
2026-02-04
조회수
23
[중도일보]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시장 경쟁력 강화 금산홍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역 홍삼음료 제조업체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산홍삼음료 품질표준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 진흥원은 2월 20일까지 금산홍삼음료 품질표준화 관리 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위생·안전성 중심 관리의 한계를 보완하고 유효성분과 제조공정에 따른 업체별 품질 차이를 표준 체계로 관리해 금산 홍삼음료의 품질 기준을 정착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한다. 지난해 시범사업에는 관내 즉석제조업체 14개소가 참여해 표준제조공정 적용과 품질 검사 적합 판정을 완료했다. 이들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해 사업 효과와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진흥원은 인증 유지 업체 사후 관리와 신규 참여 업체 품질 관리 지원을 병행하고, 제조공정기준 준수 여부 확인과 품질 개선 컨설팅 등을 통해 참여 업체의 품질 관리 역량을 단계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사업은 6개월마다 품질 검사를 실시해 재인증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검사 항목은 진세노사이드 3종, 잔류농약, 세균, 대장균군 등이다. 금산홍삼음료 품질표준화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산업진흥팀(☎041-750-1622)에 문의하면 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표준제조공정과 품질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참여 업체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금산홍삼음료의 품질 신뢰도를 높여 지역 대표 제품군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기사링크 :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203010000949
작성자
산업진흥팀
등록일
2026-02-03
조회수
42
금산군, '2026 금산인삼&푸드 대구 특별전' 성료
4일간 방문객 7천여 명, 매출 4억5392만원 성과 PLS 검사 통과 제품만 출하.. 설 선물 수요 공략 충남 금산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한 '2026 금산인삼&푸드 대구 특별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금산군과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대구에서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인삼경작농가 및 인삼류·제품류 제조업체의 수익 창출을 위해 계획됐다. 지역 내 28개 업체와 생산자 단체가 참여한 행사엔 방문객 7천여 명, 매출액 4억5392만 의 성과를 내며 영남권 인삼 소비 시장의 잠재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이번 특별전의 성공 비결은 금산군이 올해부터 전면 시행한 '안전인삼 유통 의무화' 제도에 따른 두터운 신뢰도였다. 군은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검사를 통과한 적합 제품만을 시장에 출하하도록 해 믿고 먹는 금산인삼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구축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수삼뿐만 아니라 홍삼, 흑삼 등 고품질 가공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이 명절 선물용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또 체험과 즐길거리를 결합한 인삼튀김, 인삼막걸리, 인삼빵 등 인삼을 활용한 대중적인 먹거리 부스에는 연일 대기 줄이 늘어설 만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구 특별전은 금산군이 대구 지역에 처음으로 진출한 인삼 홍보 행사"라며 "금산인삼의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신규 소비층 확보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수도권과 광역시를 중심으로 소비자 밀착형 홍보·판매전을 지속 확대해 세계인삼수도 금산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금산=최성열기자 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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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2-02
조회수
17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안전인삼 유통 합동 점검·계도 전개
수삼박스 큐알(QR)코드 여부 확인·부착 필요성 강조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인삼의 안전성과 생산관리정보 큐알 코드 도입으로 소비자에게 신뢰를 쌓기 위한 행보가 광폭으로 전개됐다. 금산군은 충남도와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과 함께 26일 금산수삼센터 및 인삼저온창고에서 안전인삼 유통을 위한 합동 점검 및 계도를 펼쳤다. 이번 점검 및 계도에서 안전인삼 스마트생산관리정보 큐알(QR)코드 여부를 확인하고 상인들을 대상으로 부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안전인삼 유통 제도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며 인삼 출하 전 잔류농약 등 안전성 검사와 경작신고, 생산이력 정보가 있는 인삼만 유통,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안전인삼 생산이력정보 관리 체계를 구축했으며 생산자와 도매상인 등 인삼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과 시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큐알(QR)코드를 통해 소비자에게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해 인삼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금산이 안전인삼 유통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농가와 도·소매인의 자발적인 실천이 중요하다"며 "재배농가가 경작 신고와 안전성 검사를 철저히 이행하는 것이 제도 정착의 핵심 요건"이라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12716131499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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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1-27
조회수
14
금산인삼진흥원, 2026 인삼산업 재도약 선언
안전·연구개발·판매·시장협력·기업지원 5대 전략 수립 충남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올해 인삼산업의 5대 전략을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 농가 고령화와 소비 위축 등 산업 전반의 어려움에 대응해 개선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진흥원이 제시한 5대 전략은 △안전관리 △연구개발(R&D) △판매 확대 △시장협력 △기업지원이다.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검사 참여 농가에 대한 지원과 함께 유통 단속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회복하고 인삼의 안전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연구개발(R&D)은 시장 수요 중심의 실용화에 초점을 맞춘다. 진흥원이 보유한 기술의 기업 이전을 지원하고 실제 시장성이 있는 제품 개발에 집중해 산업적 가치를 창출할 방침이다. 판매 확대 전략으로는 진흥원이 판로 개척의 역할을 수행한다. '케이인삼(K-INSAM)' 브랜드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 마케팅을 강화하고 해외 현지 판촉과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통해 국내외 시장 지배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시장협력 분야에서는 거래·정산·전산화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공공형 유통센터 설계를 통해 유통 구조를 선진화한다. 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유통망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기업지원 전략은 진입 장벽을 완화하는 동시에 사후 관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영세 인삼 관련 기업의 성장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책임성을 높여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박지흥 진흥원장은 "금산인삼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수적"이라며 "5대 전략을 이행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신아일보] 금산/김희태 기자 htkim@shinailbo.co.kr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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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1-26
조회수
19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글로벌 시장 선점 5대 핵심 전략 수립 추...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인삼산업의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고 금산인삼의 글로벌 도약을 이끌어내기 위해 2026년 5대 핵심 전략을 수립,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 이를 통해 농가 고령화와 소비 위축 등 산업 전반의 위기를 타개하고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5대 핵심 전략은 안전관리, 연구개발(R&D), 판매확대, 시장협력, 기업지원 등이다. 진흥원은 특히 안전관리 분야에서 올해를 안전인삼 유통 원년으로 삼아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검사 참여 농가 지원과 철저한 유통 단속을 병행해 소비자 신뢰를 회복하고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연구개발(R&D)은 시장 수요 중심의 실용화에 방점을 뒀다. 진흥원 보유 기술의 기업 이전을 돕고 실제 시장성 있는 제품 연구에 집중해 산업적 가치 창출을 지원한다. 판매확대를 위해서는 진흥원이 판로 개척의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케이-인삼(K-INSAM) 브랜드 민관 협력 마케팅 강화, 해외 현지 판촉 및 온라인 플랫폼 구축으로 시장 지배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거래·정산 전산화 및 공공형 유통센터 설계로 유통 구조를 선진화하고 진입 장벽 완화와 사후 관리 강화로 영세 기업의 성장 기회와 책임성을 동시에 높이는 기업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다. 박지흥 진흥원장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선제 대응이 필수적"이라며 "5대 전략의 차질 없는 이행으로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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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1-22
조회수
2
충남 금산군·(재)인삼약초산업진흥원, 청렴 협약
업무추진간담회 갖고,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으로 신뢰받는 조직 문화 조성 약속 금산군 인삼약초정책과와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13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인삼약초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신배광 인삼약초정책과장과 박지흥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금산인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올해 5대 핵심 전략으로 △안전관리 기반의 금산시장 안전인삼 유통 원년 선포 △금산인삼 브랜드 강화 및 글로벌 마케팅 확대 △흑삼 등 고부가가치 소재 개발 및 실용화 연구 △식품제조업체 품질 향상 지원 등을 설정하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간담회에 이어 진행된 청렴 실천 협약식에서는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조직 문화를 조성할 것을 대외적으로 선포했다. 금산군은 올해 인삼 홍보 특별전 및 금산인삼수출기업지원, 농산물우수관리(GAP)·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PLS) 인삼선별비 지원 등에 약 15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인삼산업의 위기 대응 및 시장 다변화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안전성 검사 기반의 유통 체계가 본격 시행되는 중요한 해인 만큼 진흥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협약한 청렴 정신을 바탕으로 금산인삼 산업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지흥 원장은 "안전관리, 연구개발, 판매확대, 시장협력, 기업지원 등 5대 핵심전략으로 금산인삼산업 발전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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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관리자
등록일
2026-01-14
조회수
2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제3회 인삼산업진흥위원회 개최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22일 금산수삼센터 2층 상인회의실에서 제3회 인삼산업진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2025년 주요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도 인삼산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는 위원장인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한 위원과 자문위원 4명을 포함해 총 20여 명이다. 생산·유통·연구·행정 분야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인삼산업 현안과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 올해 주요 추진성과 보고사항은 안전인삼 유통 기반 구축, 유통구조 개선 및 거래 신뢰도 제고, 인삼 거래 관행 선진화, 해외시장 개척 및 소비 촉진, 기능성 소재 연구 및 실용화, 수삼 유통정보 시스템 구축 등이다. 특히 QR 기반 이력관리 시스템 구축, 안전인삼 유통 의무화 이행 준비, 유통구조 개선 시범사업 추진, 수출기업 육성과 해외 판촉행사, 인삼식품 개발 및 보급 확대 등은 금산인삼 유통의 신뢰 회복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성과로 평가됐다. 아울러 내년 안전인삼 유통 원년의 안정적 정착을 목표로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정산 체계 구축과 전략적 판매채널 확충을 통한 소비 및 수출 회복을 중점 추진 방향으로 설정하고 이에 대한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인삼산업진흥위원회는 인삼산업의 중장기 정책 방향 설정과 유통 구조 개선, 시장 활성화를 위한 핵심 협의체로서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인삼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가기 위해 관계 부처·기관과 협력해 체계적인 연구 기반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할 것”이라며 “안전인삼 유통 정착과 기능성 중심의 제품 고도화, 수출 경쟁력 강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금산인삼의 신뢰와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는 2025년 성과를 토대로 2026년 정책 방향을 구체화하는 자리”라며 “안전하고 투명한 유통체계 구축과 인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최병선 기자 sun6809@ggilbo.com 출처 : 금강일보(https://www.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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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5-12-23
조회수
2
[데일리한국]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국제숙련도 평가 잔류농약 ...
[금산(충남)=데일리한국 이정석 기자]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세계 식품 분석 분야에서 권위 있는 국제 평가 프로그램인 영국 식품환경연구청(FERA) 주관의 국제 분석능력 평가(FAPAS: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에 참여해 잔류농약 분석 분야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진흥원은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국제 분석능력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국제적으로 신뢰성 있는 분석 연구기관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를 통해 진흥원은 기관 고유의 안정적인 품질 관리 체계를 갖추고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전문성과 분석 역량을 지속적으로 유지·발전시켰음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에서 463 성분의 잔류농약 분석 결과 검출된 14개 성분의 비교평가 값(Z-Scor)이 ±0.8 이내로 높은 수준의 결과를 획득해 국제 기준에 맞는 정밀성과 신뢰성을 입증했다. 비교평가 값(Z-Score)은 분석 결과의 정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2 이내면 ‘양호’를 의미하며 0에 가까울수록 우수함을 나타낸다. 진흥원 관계자는 “현재 금산군과 함께 금산에서 유통되는 모든 인삼에 대한 안전관리체계를 확보하고 금산인삼의 품질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품질 경쟁력을 높여 금산인삼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데일리한국 원본링크: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1311556
작성자
안전관리센터
등록일
2025-12-18
조회수
161
[중앙일보]금산군, 2026년 ‘안전인삼 유통의무화’ 제도 전면 시행
금산군은 인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유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1월 1일부터 ‘안전인삼 유통 의무화’ 제도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인삼경작신고가 이행된 상태에서 수확 전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인삼만 금산 관내 도매시장에 출하·판매할 수 있도록 의무화한 정책이다. 군은 생산·검사·유통 전 과정의 안전성을 강화해 지역 인삼 산업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첫째, 수확 전 농약 안전성 검사 의무화를 통해 적합 판정 인삼만 유통이 가능하며, 부적합 인삼은 출하·유통이 금지된다. 둘째, 안전인삼 QR 관리제도를 도입해 생산·검사·유통 정보를 QR라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유통 투명성과 소비자 신뢰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 금산군은 제도 시행일 이전까지 관련 종사자들이 인삼 경작신고, 수확 전 잔류농약 검사 의뢰 및 적합 판정 획득, 안전인삼 QR 등록 절차 진행(박스 부착용 라벨), 적합 인삼만 출하 및 유통 절차를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은 절차 미이행 시 도매시장 입고가 제한될 수 있으며, QR라벨은 금산 관내 박스판매장과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중앙일보 [원본링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89901?sid=102
작성자
산업진흥팀
등록일
2025-12-15
조회수
251
[충청일보 외] 금산군, 내년 큐알(QR)라벨 통해 안전 인삼 유통체계 ...
생산자, 연근, 생산지, 안전성 검사 이력 등 정보 담겨 금산군은 4일 내년부터 큐알(QR)라벨이 부착되지 않은 인삼의 시장 출하 제한을 통해 안전 인삼 유통체계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큐알(QR)코드에는 생산자, 연근, 생산지, 안전성 검사 이력 등 인삼의 생산 이력과 안전성 정보가 담긴다. 소비자는 휴대폰 카메라로 코드를 스캔해 이러한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생산 이력 정보 등록과 큐알(QR)라벨 발급은 지역 내 인삼 박스 판매업체와 금산수삼센터,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서 무료로 가능하다. 군에 따르면 올해 안전 인삼 생산 이력 정보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생산자와 도매상인 등 인삼 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과 시연을 진행했다. 또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며 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기술적·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안전성 검사에 참여한 생산자에게 유통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도 마련 중이다. 군 관계자는 “안전인삼유통 의무화는 금산인삼의 안전성을 확립하는 핵심 조치”라며 “인삼산업 관계자들께서 이 제도를 안전과 신뢰를 위한 필수 조치로 인식하고 새로운 유통 질서 정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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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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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외] 금산군, 두바이 유기농 제품 박람회서 174만 달러 수...
금산군, 두바이 유기농 제품 박람회서 174만 달러 수출 성과 두바이 시장 전시회 4년 연속 참가⋯21.9만 달러 현장 계약 성사 금산군은 인삼제조업체 4개사(금산덕원인삼약초영농조합법인, 대동고려삼, 명원, 천년홍삼)가 ‘2025 두바이 유기농 제품 박람회(Middle East Organic and Natural Product Expo Dubai 2025)’에 참가해 174만 달러의 수출협약(MOU)과 21.9만 달러의 현장계약 수출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2025 두바이 유기농 제품 박람회는 중동의 천연 및 유기농 제품 전문 B2B 무역전시회로, 식품부터 화장품, 생활용품 등 전 카테고리의 제품이 출품되었으며 현지 유망 바이어를 초청해 참가사와 1:1 비즈니스 매칭을 주선하는 VIP Buyer Program을 개최했다. 금산군은 2022년부터 4년 연속 두바이 전시에 참가하며 현지 시장 개척을 지속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박람회 참가 전 KOTRA 두바이 무역관을 통한 사전 바이어 발굴에 나서면서 현장 바이어 매칭 및 미팅이 활발히 이뤄졌다. 현지 바이어들과 참관객은 금산인삼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에 주목하며, 다양한 제품 형태(홍삼스틱·농축액·캡슐·절편·에너지 드링크 등)의 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다. 그 결과 참가업체 금산덕원인삼약초영농조합법인, 명원, 천년홍삼이 박람회 현장에서 21.9만 달러의 신규 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대동고려삼의 경우 제품 공급 확장 협의가 성사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됐다. 전시가 개최된 아랍에미리트를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등 중동의 유통·건강기능식품 전문 바이어들은 금산인삼홍보관 부스를 방문해 “금산 인삼제품은 중동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프리미엄 건강식품 이미지에 부합한다”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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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진흥팀
등록일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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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뉴스1 외] 금산군, 베트남 하노이에서 케이-인삼(K-INSAM) 세계화 박차
금산군, 베트남 하노이에서 케이-인삼(K-INSAM) 세계화 박차 460만 달러 규모의 상담, 83만 달러의 업무협약(MOU), 120만 달러 현장 계약 성과 금산군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케이-인삼(K-INSAM) 세계화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일정은 ‘금산 K-INSAM과 함께하는 한-베 우정의 거리 축제’에 맞춰 추진했으며, 15일부터 열리는 축제에 앞서 전날인 14일 베트남 그랜드프라자 하노이 호텔에서 수출상담회를 열고 금산군의 11개 인삼제품 제조 기업과 베트남 현지 14개 업체 바이어가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현장에서는 홍삼정, 농축액, 인삼스틱, 인삼음료 등 제품에 대한 수출 상담이 활발히 이뤄졌으며, 총 460만 달러 규모의 66회 상담과 함께 83만 달러의 업무협약(MOU) 5건, 120만 달러의 현장 계약 3건의 성과를 거뒀다. 15일부터 16일까지 하노이 미딩(My Dinh) 거리에서 열린 축제 현장에서 군은 ‘금산 K-INSAM과 함께하는 한-베 우정의 거리 축제(공동홍보관 이름: 금산 K-INSAM 페스타)’를 주제로 총 13개 부스를 운영하며 금산 인삼의 우수성과 문화를 결합한 체험형 홍보 행사를 펼쳤다. 개막식에서는 금산군과 베트남 하노이 한인회,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코참), 대전MBC가 금산 K-인삼 발전과 해외수출 확산을 위한 ‘4자 MOU’를 체결해 향후 공동 홍보와 문화 교류, 수출지원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으며, 각 부스 운영은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기업들이 참여해 제품을 판매·홍보했고 공동홍보관에서는 대표 상품 전시와 각종 이벤트도 진행했다. 특히,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콘텐츠를 베트남 현지에 옮겨온 문화형 프로그램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인삼주 시음, 인삼튀김 시식을 비롯해 현지 셰프가 함께하는 인삼 쿠킹쇼, 인삼 씨앗 고르기, 수삼 낚시, 인삼내컷(사진체험), 곡삼 및 호작도 키링 만들기 등이다. 또한, 베트남 현지 인플루언서들도 이곳을 방문해 케이-인삼(K-INSAM) 브랜드를 알렸다. 군은 케이-인삼(K-INSAM) 브랜드가 문화와 체험이 결합된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나선다는 복안이며 동남아시아, 미주, 유럽 등의 다른 국가에서도 동일한 형식의 글로벌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금산 인삼 세계화를 위한 수출과 문화를 아우르는 복합형 모델을 선보였다”며 “금산의 케이-인삼(K-INSAM) 브랜드가 세계 각국의 거리와 축제 현장에서 만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해외 마케팅과 수출지원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작성자
산업진흥팀
등록일
2025-11-19
조회수
116
[대전MBC] 'K-인삼', 세계로 뻗어나가는 금산 인삼
베트남 사로잡은 K-인삼..."통 큰 계약 이어져" ◀ 앵 커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스투데이 대전세종충남입니다. 금산군이, 인삼의 세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확인된 해외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하듯, 120만 달러의 현장 계약까지 이뤄졌는데요. 특히 금산세계인삼축제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문화 체험형 프로그램이, 큰 관심을 얻었습니다. 이승섭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베트남 하노이 현지에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인삼 튀김을 맛보려는 사람들로 그야말로 인산인해입니다. 인삼주를 시음하며 그 향도 즐겨 보고, 현지 주방장이 만든 인삼 요리 시연도 발길을 사로잡습니다. 금산 인삼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홍보부스가 베트남에 차려졌습니다. 황 / 베트남 시민 "맛있습니다. 처음에 좀 특별한 맛인데 계속 먹다 보면 잘 들어갑니다." 폭, 훼 / 베트남 시민 "처음 인삼 튀김을 먹어 봤는데 입에 잘 맞아요./맛있어요."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콘텐츠를 베트남으로 그대로 옮겨 온 듯한 체험형 행사가 특히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축제에 앞서 열린 수출상담회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냈습니다. 지난 9월 금산인삼축제에 방문해 우리 인삼의 우수성을 경험했던 베트남 바이어들과 이번 상담회에서 계약 체결로까지 이어진 겁니다. 460만 달러 규모의 상담과 83만 달러의 업무협약, 120만 달러의 현장 계약 3건이 이뤄졌습니다. 판 응옥 뚱 / 베트남 홍삼 수입 업체 대표 "특히 한국 인삼은 베트남 사람들에게 신뢰가 많이 갑니다. 그리고 너무 좋아합니다." 금산군은 이번 행사를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K-인삼'의 새로운 브랜드화를 통해 세계로 뻗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박범인 / 금산군수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를 받고 있는 금산 인삼과 그리고 또 독특하고 흥겨운 금산의 문화와 결합한 이런 상품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이런 행사를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금산군과 대전MBC, 베트남 하노이 한인회,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는 업무협약을 맺고 금산 인삼의 발전과 해외 수출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MBC 뉴스 이승섭입니다. ◀ END ▶ 방송링크 : https://youtu.be/e5D_w5fW6lg?si=oy1XyerDVFY1gBUv
작성자
수출지원단
등록일
2025-11-18
조회수
149
[대전MBC] 금산군, 베트남서 'K-인삼 해외축제'⋯수출길 확대
금산군, 베트남서 'K-인삼 해외축제'⋯수출길 확대 2025년 11월 14일 금산군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오늘부터 사흘 동안 'K-인삼 해외축제'를 개최하며 인삼의 수출길 확대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첫날인 오늘은 국내 11개 기업과 해외 바이어 20개 사가 참여하는 수출 상담회가 현지에서 진행돼 1대 1 상담을 통한 새로운 판로 개척에 나섰고, 내일부터 이틀간 금산 인삼 제품 전시와 인삼 요리 시식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방송링크 : https://youtu.be/a5LwAvt_h3A?si=xM7oHgNWKKJ0TWPY
작성자
수출지원단
등록일
2025-11-14
조회수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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